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 10명 중 9명은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보내기 전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AI)에게 말투 교정을 요청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회원 총 2913명을 대상으로 ‘AI 말투 수정 경험’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3%가 이메일이나 메신저 발송 전 AI에게 도움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