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두쫀쿠' 푹 빠졌네…이번엔 '말쫀쿠' 만들었다

소녀시대의 임윤아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윤아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이번에는 말쫀쿠"라는 글과 함께 '말쫀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임윤아가 직접 만든 말쫀쿠를 볼 수 있다. 말쫀쿠는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의 말차 버전이다. 임윤아는 앞서 11일 직접 만든 두쫀쿠의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