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율촌단지 폐기물 매립 의혹, 경찰 수사 결과 ‘무혐의’”

여수광양항만공사(YGPA)가 최근 한 방송사에서 제기한 ‘율촌융복합 물류단지 조성공사 관련 폐기물 불법 매립 및 서류 조작 의혹’에 대해 “객관적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16일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보도 해명자료를 통해 해당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와 관계기관 합동 점검 결과, 위법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사측 설명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