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풍의 영향으로 지난 15일 남부지방 곳곳에서 기상관측 이래 1월 최고기온 기록이 잇따라 나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기준 경남 창원의 일최고기온은 19도까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