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승마기 30만원?” vs “기부 목적 예능” 전현무 바자회 시끌

MBC '나 혼자 산다' 기부 바자회에서 전현무가 고장 난 승마 기구와 시중가보다 비싼 휴지 케이스를 판매해 '바가지 논란'에 직면했습니다. 기부 취지를 퇴색시킨 가격 책정과 물품 상태에 시청자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