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청와대 참모들에게 “20대 남성이 시간을 많이 보내는 매체와 여가 공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청년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 방안 중 하나로 유튜버와 크리에이터간의 간담회 개최 계획을 보고 받고 “이런 방식의 소통이 청와대에도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하는 국민통합 추진 방안, 젠더 갈등 해소 방안, 혐오·차별정보 및 허위 조작정보 대응 방안, 송전탑을 둘러싼 갈등 해소 방안 등을 이날 비공개 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