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됐다. 대상은 올해 19세가되는 2007년생을 비롯해 연기자 등 약 25만 명이다. 16일 병무청에 따르면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오는 12월 23일까지 전국 11개 검사장에서 실시된다. 올해 검사 대상은 지난해보다 2만 5000명 가량 늘었다. 이는 이른바 ‘황금돼지해’인 2007년에 출생한 신생아가 예년보다 훨씬 많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