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체력 단련 함께한 고이즈미 日 방위상, 눈 질끈 감으며 “힘들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미군 아침 운동을 함께하며 끈끈한 동맹 관계를 과시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헤그세스 장관과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포트마이어 육군 기지 내 트레이닝센터에서 함께 땀을 흘렸다”며 “미·일 동맹을 방위면에서 담당하는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