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국내 최초 전 선박 ‘스타링크’ 개통…스마트 해운 전환 박차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일론 머스크가 세운 미국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 활용으로 스마트 해운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한해운은 벌크선,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등 운영 중인 전체 선박 38척에 국내 해운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스타링크의 설치를 완료·개통했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