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 후 유지가 더 어려워”…배기성, 초췌해진 근황

가수 배기성(53)이 다이어트 후 체중 유지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배기성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는 글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