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들 찾아가려면 6년치 월급 내놔”…유족 두번 울린 이란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숨진 사람들의 시신을 수습하려는 유족들에게 6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돈을 요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1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