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다닥다닥 붙어 소방차 진입 어려워 안개·미세먼지에 헬기 이륙도 난항‘서울 강남 마지막 판자촌’ 개포동 구룡마을에 16일 오전 화마가 덮쳐 주민들의 절규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