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킬러 떠오른 탁구 장우진… WTT 대회 복식서 세계 2위 린스둥 또 잡았다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중국 킬러’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이번에는 복식에서 또 한 번 무너뜨렸다. 장우진은 1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16강에서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호흡을 맞춰 중국의 린스둥-량징쿤 조를 게임 점수 3-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