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30분 경찰 조사받은 김경…김경·강선우·前 보좌관 진술 엇갈려

‘공천헌금 1억원’ 의혹과 관련해 무소속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서 16시간30분가량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과 무소속 강선우 의원, 강 의원의 전 보좌관의 주장은 서로 엇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날 오전 9시부터 16일 오전 1시38분까지 김 시의원에 대한 두 번째 피의자 소환 조사를 벌였다. 그는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