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1월 셋째 주 지지율이 58%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조사해 16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8%였다. 한 주 전인 1월 둘째 주 조사에서 긍정평가가 60%였던 것과 비교하면 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