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석 달 연속 경기 회복 진단…“취약부문 중심 고용애로 지속”

정부가 석 달 연속 내수 개선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경기가 회복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청년층 등 취약부문의 고용 불안의 지속되고, 건설투자 회복 속도 등 불확실성 역시 상존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재정경제부는 16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소비 등 내수 개선,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등으로 경기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