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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 saat, 25 dakika
“집 주소·SNS·시계까지 본다”…명품 직원의 ‘고객 심사’ 논란
에르메스가 버킨백·켈리백 구매 과정에서 집 주소와 SNS, 태도까지 평가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희소성 전략 속 ‘고객 심사’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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