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인간관계를 주기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15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50대, 더 늦기 전에 꼭 인간관계 정리해야 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안선영은 “1년에 한 번씩 다이어트 디톡스 하듯이 인간관계 디톡스가 필요하다”며 “인스타그램도 1년 동안 서로 댓글을 달지 않거나 ‘좋아요’를 누르지 않으면 그냥 단절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싫어하는 사람을 1, 2, 3단계로 나누면 첫 번째는 누가 봐도 대놓고 나를 싫어하는 티가 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무음 손절하면 된다”며 “처음엔 쉽지 않다. ‘나 열심히 하겠다. 맞팔해달라’ 하는 친구도 있고, 대놓고 나를 저격하든지 회식 자리에서 나만 빼고 짠하고 이렇게 나를 하수로 보면 안 보면 된다”고 했다.그러면서 “50년 정도 살아보니까 네가 왜 싫고 하면서 다투고 헤어지지 않냐. 그것도 사랑이다. 진짜 부부가 이혼할 때 되면 안 싸운다. 네가 변했고 네가 실망이라고 화내는 친구는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