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52번째 주 될 것”…트럼프 대사 지명자, 도 넘은 농담에 결국

아이슬란드서 “임명 거부하라” 청원까지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이 계속되고 있어 국제적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는 가운데 주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