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로 이재민 180여명 발생(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16일 오전 5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불길이 6시간 30여분 만에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