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과거 ‘실내,간접 흡연’ 등으로 질타를 받았던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자신의 만 30세 생일 영상에서 흡연 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는 논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