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전력 앞세워 교도소서 ‘강제 성기 확대 시술’… 검찰 인지 수사로 덜미

교도소 내에서 조직폭력배 전력을 앞세워 동료 수용자에게 강제 무면허 성기 확대 시술을 한 가해자들이 검찰에 덜미를 잡혔다. 대검찰청은 16일 이 같은 사례를 포함해 4건을 2025년 4분기 인권보호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공판4부 정대희(사법연수원 37기) 부장검사와 박세혁 검사(43기)는 형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수용시설 내 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