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치 월급 다 내놔라!" BBC는 이란 보안군이 시위대 희생자 유족에게 시신 반환 대가로 10억 토만(약 1,030만 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화 14만 원을 버는 노동자에게 월급 73배의 거액을 내걸고 '시신 장사'를 벌이는 이란 당국의 반인륜적 실태를 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