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음원으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크러쉬와 지코의 듀엣곡 ‘인 앤 양’(Yin and Yang)은 16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두 아티스트가 정식 음원으로 함께한 것은 오랜만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협업은 현재 방송 중인 Mnet ‘쇼미더머니 12’ 인연에서 출발했다. 크러쉬와 지코는 이번 시즌 프로듀서로 한 팀을 이뤄 프로그램에 합류했으며, 이를 계기로 신곡 발표까지 이어지며 시너지를 확장했다.‘인 앤 양’은 크러쉬와 지코가 작사, 작곡, 편곡 전반에 함께 참여해 완성한 곡이다. 크러쉬 특유의 부드럽고 감각적인 보컬과 지코의 개성 강한 랩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제목처럼 대비와 균형의 조화를 그려낸다. 서로 다른 결의 음악 색깔이 한 곡 안에서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완성도를 높였다.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8일 프로듀서 사이퍼 영상 형태로 선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16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