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인 조국혁신당 이규원 강원 원주시 지역위원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 조사 과정에서 허위 면담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선고유예를 선고받았다. 다만 일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벌금액이 1심보다 늘었다.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이재권)는 16일 이 위원장의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벌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