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 관리급여화 상반기 추진 자부담 현행 20~30%서 95% 확대 적정 진료 수가로 환자 부담 줄어들 것대다수의 진료자가 실손보험으로 보장받는 도수치료 등 비급여 진료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