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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 saat, 44 dakika
[동포의 창] 노르망디에서 판문점까지 2만㎞…"평화의 길 달려요"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아이의 눈에는 국경도, 이념의 벽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만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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