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1.1㎏ 제주에 밀반입한 30대 중국인에 징역 15년 구형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약 4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제주로 들여온 30대 중국인에게 중형이 구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