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을 상대로 허위 비방 영상을 제작·유포하며 수억원대 수익을 올린 유튜버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는 29일 최종 선고된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상고심 사건 선고기일을 29일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