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법원 "노르트스트림 폭파, 우크라 정보기관 공작"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법원이 러시아 가스관 노르트스트림 폭파 공작을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이 꾸몄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