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전력난 속 '부가세 원복' 숙제 떠안은 젤렌스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최악의 전력난으로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고통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부가 물가를 자극할 수 있는 '부가가치세 원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