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이른바 ‘클래리티법’ 표결 연기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그는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법안에 반대를 표명한 것은 “(법안을) 1000번 찔려 죽게 한 1000번째 상처”라고 말했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는 전날 예정됐던 클래리티법 수정 심사 절차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