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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 saat, 49 dakika
4연패 끊은 결정적 연속 블로킹 김규민 "저 자신이 자랑스럽다"
(의정부=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4연패를 하는 동안 제 역할을 못 한 것 같아 미안했는데 연패를 끊는 블로킹을 하게 돼 저 자신이 자랑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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