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끊은 결정적 연속 블로킹 김규민 "저 자신이 자랑스럽다"

(의정부=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4연패를 하는 동안 제 역할을 못 한 것 같아 미안했는데 연패를 끊는 블로킹을 하게 돼 저 자신이 자랑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