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웅 중국야구협회 한국대표 "한중 체육교류는 야구부터 시작"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야구는 종목 특성이나 지금 한국과 중국의 실력을 봤을 때 한중 체육 교류에 가장 적합한 스포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