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용 김현정 봉지욱 남형도… 유명 언론인이 말하는 성공과 고민

언론계에서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기자들은 어떻게 성공했고, 어떤 고민을 할까.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최근 발간한 연구서 <국내 언론인들의 브랜딩 현황 및 전략>에 담긴 ‘브랜딩 언론인’ 21인 심층 인터뷰에 힌트가 있다. 연구서는 ‘장기 지속·성실 축적’ 브랜딩 유형으로 성한용(한겨레), 강찬수(전 중앙일보), 주성하(동아일보), 김현정(CBS), 김지수(전 조선비즈), 김주완(전 경남도민일보)을 꼽았다. ‘버티컬 특화·개척’ 유형으로는 성수영(한국경제), 강영운(매일경제), 조동찬(전 SBS), 방종임(전 조선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