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충북 청주시, 가상자산 직접 매각해 세외수입 징수 첫발 뗐다

충북 청주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코인)을 직접 매각해 세외수입으로 징수하는 절차를 처음으로 완료했다. 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36명(총체납액 1억6000만원)이 보유한 코인을 매각해 징수 절차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시가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해 세외수입을 처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추심은 가상자산 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