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들의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자극적인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3일 '갑질의혹'을 제기하며 박나래의 부동산에 가압류신청을 냈다. 또 이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또한 박나래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