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에도 '국회 화약고' 법제사법위원회, 법사위는 별로 안녕하지 못합니다. 늘 그랬듯 여야 간 공방은 여전히 치열합니다.얼마 전에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설전이 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