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600억원을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누비전은 지난해 설 발행 규모(200억원)보다 3배 확대된 것으로, 모바일 470억원과 지류 130억원으로 나눠 발행된다. 할인율은 10%이며, 개인별 구매 한도는 모바일과 지류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