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규제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2025년에는 △지방규제혁신 추진계획 수립의 적절성 △중앙부처 건의규제 발굴·수용 노력 △적극행정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