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산 배, 베트남 수출 본격화…공동 브랜드로 동남아 판로 확대

전북 전주산 농산물이 지난해 동남아 수출이 호조를 보인 데 이어 올해도 전주에서 생산된 배가 베트남 전역으로 공급되며 해외 판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전주시 농산물 공동 브랜드 ‘전주한옥애뜰’ 출범 이후 첫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주시와 전주원예농협은 16일 전미동 전주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전주배 1080상자(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