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평가인 수능 영어, 상대평가보다 지역 간 격차 오히려 컸다

최근 6년 동안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지역별 학생들의 성적 격차가 상대평가인 국어나 수학이 아닌 절대평가로 시행되는 영어에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종로학원은 지난 2025학년도 수능에서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1등급 비율이 최고인 지역과 최저인 지역의 격차가 수학과 국어에서 각각 4.4%p, 3.7%p가 난 반면 영어에서는 차이가 5.9%p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