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소야대 프랑스. 1월 중순 앞두고 예산안도 처리 못해

여소야대 정국인 프랑스에서 1월 중순을 앞두고 2026년도 예산안조차 처리하지 못하는 교착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겐 하원 해산 및 조기 총선거 실시 카드가 있으나, 중도 여당이 승리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고심이 싶어지는 모양새다. 1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는 이날 예산안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