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매입가 48억, 대출 포함 총 51억…상가·사무실 임대 중인기 래퍼 지코가 보유한 서울 성수동 빌딩의 자산가치가 매입 8년 만에 약 52억 원 뛰어 오른 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