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집 오픈런한 청년들, 평소 2배 넘는 인원 몰려…왜?

헌혈의집에서 동절기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준다고 하자 이른 아침부터 헌혈하려는 청년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일부는 오전 10시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선 16일 오전 마포구 헌혈의집 홍대센터에는 헌혈하려는 청년들이 줄을 서 대기했다. 평소보다 무려 2.5배나 많은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