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옆구리 부상으로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송성문(29)이 부상 암초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