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여야 오찬 회동에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통일교·공천헌금 특검과 2차 종합특검법 통과를 둘러싼 여야 갈등이 격화됐다.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에 4년간 최대 20조원 지원을 발표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유죄 판결이 나왔다. 환율 급등과 한국은행 금리 동결, 미국의 반도체 관세 부과 예고도 경제 현안으로 부각됐다.1. 여야 오찬 불참 놓고 한국일보는 여야 모두에 균형 비판, 동아일보는 국민의힘 질타국민의힘의 청와대 오찬 불참을 두고 언론들은 정반대 평가를 내놨다. 한국일보는 에서 대통령과 민주당, 국민의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