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로 전재산 잃어…스스로 뺨을 얼마나 때렸는지” 김광규 눈물

베테랑 배우 김광규(58)가 가수 남진(80)의 다사다난 했던 인생사를 듣고 깊은 생각에 잠긴 가운데 그의 명곡 ‘빈잔’을 들으며 자신의 아픈 과거를 떠올렸다. 16일 방송된 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