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30대 남성 北 무인기 자수에 "배후까지 엄정 조사해야"

北 "韓, 작년 9월과 4일에 또 무인기 도발…대가 각오해야"[연합뉴스 자료제공][연합뉴스 자료제공] 더불어민주당은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때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지호 대변인은 오늘(17일) 국회 브리핑에서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