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이육사, 벌써 잊으셨나요?…허름한 베이징 골목서 순국 82주기 행사 열려

작은 상 하나에 올려진 북어포, 과일, 소주. 17일 오전 중국 수도 베이징 둥청구 둥창후퉁 28호 앞 골목 허름한 담벼락 아래에 소박한 제사상이 차려졌다. 일제 강점기 대표적 민..